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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항목 · 보안

보유기간 · 파기 절차 미고지

이 항목은 문서가 완벽해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적는 일과 그 기간이 지난 데이터를 실제로 지우는 일은 서로 다른 사람이 하는 다른 일이고, 뒤쪽이 없으면 앞쪽 문장이 어느 날 거짓이 됩니다.

심각도 보통 보안 무료 스캔 판정 항목 /check/retention-policy

01DEFINITION

한 줄로 말하면

목적을 다한 정보를 언제 어떻게 없애는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몇 년 전 문의 내역이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보유기간을 문서에 적어 두는 것과 실제로 지우는 절차가 도는 것은 다른 일이고, 점검은 둘 다를 봅니다. 남아 있는 양이 곧 사고가 났을 때의 피해 규모입니다.

02RISK

없으면 무슨 일이 생기나

적어 둔 약속에는 만기가 있습니다. 오늘 방침에 삼 년을 적으면 그 문장은 삼 년 뒤 하루아침에 참에서 거짓으로 바뀝니다. 그 사이에는 아무 표시도 나지 않습니다. 지우는 절차가 없다는 사실은 데이터가 쌓여 기간을 넘길 때까지 드러나지 않고, 그때 확인하는 사람도 대개 없습니다. 그래서 이 항목의 위험은 지금 어긋난 것이 아니라 어긋날 날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남아 있는 양이 곧 사고가 났을 때의 피해 규모입니다. 침해가 났을 때 유출되는 것은 지금 쓰고 있는 데이터가 아니라 지우지 않고 쌓아 둔 데이터입니다. 몇 년 전 이벤트 응모자 명단, 견적만 받고 끝난 문의의 연락처, 퇴사자가 만든 시험 계정이 그렇습니다. 쓰지 않는 데이터는 값을 만들지 않으면서 위험만 늘립니다.

문서만 고치는 것도 위험합니다. 기간을 짧게 적어 두고 지우지 않으면 감사에서 더 나쁘게 봅니다. 스스로 정한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킬 수 있는 기간을 적고 그것을 집행하는 절차를 같이 만드는 것이 순서이고, 둘 중 하나만 하려면 차라리 집행 쪽이 먼저입니다.

03CHECK IT YOURSELF

직접 확인하는 방법

아래는 저희를 거치지 않고 지금 해 보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결과를 저희에게 보내실 필요도 없습니다.

  1. 01
    방침에 적힌 기간을 뽑아 적습니다

    항목마다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문의 내역, 회원 정보, 접속 기록, 결제 기록이 각각 몇 년인지 목록으로 만드십시오. 여기서 이미 빈칸이 나오면 그 자체가 고지 누락입니다.

나머지 확인 방법 2단계는 셀프수리 가이드에 있습니다.

04HOW TO FIX

고치는 방법

서버 환경에 따라 적을 자리가 다릅니다. 아래는 가장 흔한 구성 기준이고, 적용 전에 현재 설정을 백업하십시오.

지울 수 있는 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법이 정한 하한이 있는 항목은 그 기간을 따르고, 나머지는 실제로 필요한 기간으로 정하십시오. 짧게 적고 못 지키는 것보다 지킬 수 있는 기간을 적는 편이 낫습니다. 정하고 나면 그 값을 코드에 흩어 적지 말고 설정 한 곳에 두십시오.

기간이 지난 것을 정기적으로 처리합니다
지우기 어려운 자리를 미리 찾아 둡니다
조치 코드는 셀프수리 가이드에 있습니다. 서버 구성별 설정 원문 3단계와, 귀사 사이트에서 실제로 관찰된 값이 함께 실립니다 — 무엇을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가이드 안내 보기 · 먼저 무료로 진단받기
이미 열람권을 구매하셨다면 안내 메일의 가이드 링크로 바로 열립니다 — 링크를 잃으셨다면 문의 주시면 다시 보내 드립니다.
주의. 저희도 이 자리를 밟았습니다. 방침에 기간을 적어 두고 그것을 집행하는 코드가 한 줄도 없던 기간이 있었고, 만든 사람이 그 사실을 주석에 적어 두기까지 했는데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간을 읽어 처리하는 작업이 매일 돌고, 아직 안 지운 것이 있는지 세는 도구를 따로 두고 있습니다. 적어 두는 것과 집행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05FAQ

자주 묻는 질문

법에 정해진 기간이 있는데도 우리가 정해야 하나요

전자상거래법처럼 일정 기간 보관을 요구하는 항목은 그 기간을 따릅니다. 문제는 그 밖의 데이터입니다. 문의 내역, 이벤트 응모, 상담 기록에는 법정 기간이 없으므로 우리가 정하고 고지해야 하며, 정하지 않으면 무한 보관이 됩니다.

지우면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없어지지 않나요

그 우려 때문에 안 지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것은 대개 거래 사실과 금액이지 연락처와 상세 내용 전체가 아닙니다. 분쟁 대비에 필요한 최소 항목만 남기고 나머지를 지우는 방식으로 두 요구를 같이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백업본에 남아 있는 것도 지워야 하나요

원칙적으로는 같은 대상입니다. 다만 백업은 통째로 복원하는 단위라 개별 삭제가 어렵습니다. 백업 자체의 보관 기간을 짧게 두고 그 기간이 지나면 백업본을 폐기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며, 그 사실을 방침에 적어 두는 것이 맞습니다.

지웠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하나요

처리한 날짜와 건수를 로그로 남겨 두십시오. 무엇을 지웠는지가 아니라 언제 몇 건을 처리했는지면 충분합니다. 그 기록이 없으면 절차가 돌고 있어도 돌았다는 것을 보일 수 없고, 감사에서는 그것이 안 돈 것과 같게 취급됩니다.
여기까지는 항목 일반론입니다. 무엇이고 왜 문제이며 어떻게 고치는지는 감출 이유가 없어 그대로 적었습니다. 리포트에 들어가는 것은 귀사 사이트에서 실제로 어떤 값이 나왔는지 — 어느 주소의 어느 응답인지, 그 환경에서 어떤 순서로 적용해야 하는지, 예상 공수가 얼마인지입니다. 이 페이지만 보고 직접 고치셔도 되고, 실제로 그러시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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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이트는
이 항목을 통과할까요

주소만 넣으시면 이 항목을 포함해 58가지를 판정해 점수와 실패 개수를 보여 드립니다. 로그인도, 소유 확인도 필요 없습니다 — 전부 밖에서 관찰만 하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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