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을 적습니다
메이크사이트는 홈페이지 · 쇼핑몰을 만들고, 만든 뒤의 운영과 사이트 진단까지 한 팀이 이어서 맡는 웹 에이전시입니다. 웹 담당자를 두기에는 일이 적고, 외주를 매번 새로 구하기에는 번거로운 회사가 많습니다.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 찾는 일과 고치는 일과 계속 보는 일을 한 팀이 이어서 합니다.
01WHAT WE ARE
사이트를 만든 뒤에도
계속 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이트는 만들고 끝나지 않습니다. 인증서가 만료되고, 검색에서 밀리고, 결제 화면이 느려지고, 어느 날 관리자 페이지가 열린 채로 방치돼 있습니다. 그걸 알아채는 사람이 회사 안에 없으면 문제는 고객이 먼저 발견합니다.
담당자를 한 명 뽑으면 연간 부담이 급여만의 문제가 아니고, 외주는 맡길 때마다 우리 사이트를 처음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저희는 그 사이에 있습니다 — 한 번 파악해 두고 계속 봅니다.
시작은 대개 진단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채로 견적을 받으면 그 견적이 맞는지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진단 결과를 보고 직접 고치셔도 되고, 그대로 맡기셔도 됩니다. 리포트에는 항목마다 예상 공수가 적혀 있습니다.
02WHERE WE STOP
경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할 수 있다고만 말하는 쪽이 팔기는 쉽습니다. 다만 맡기신 뒤에 "그건 범위가 아니었다"는 말을 듣는 것보다는 지금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헤더 · TLS · 쿠키 · 정보 노출 · 검색 색인 · 성능 지표를 밖에서 관찰해 판정합니다. 항목마다 근거와 예상 공수(MD)를 붙입니다.
모의침투 · 익스플로잇 실행 · 브루트포스는 하지 않습니다. 권한 우회 · 주입 시도 같은 능동 점검은 L3 로 분리해 별도 동의와 계약을 받습니다.
소유를 확인한 뒤에 시작합니다. DNS TXT 레코드나 지정 파일 업로드 중 편하신 방법으로 확인합니다.
남의 사이트는 진단하지 않습니다. 진단 단계에서 서버 계정이나 관리자 비밀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퍼플렉시티처럼 실제로 조회할 수 있는 것은 실측하고, 표본 질의로 추정한 것은 추정이라고 적습니다.
제미나이 · AI Overviews · 네이버 AI 브리핑은 공식 조회 수단이 없어 측정할 수 없습니다. 뭉뚱그려 "AI 노출 진단"으로 팔지 않습니다.
색인 · 구조 · 콘텐츠에서 고칠 수 있는 것을 찾아 고치고, 조치 후에 다시 측정합니다.
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순위는 우리가 통제하지 못하는 변수로 정해집니다.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그 근거를 먼저 물어보십시오.
주신 자료를 기준으로 구성 · 편집 · 디자인합니다. 무엇이 더 필요한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없는 사실은 쓰지 않습니다. 실적 · 인증 · 수치를 지어내지 않으며, 신규 사업내용 작성이나 전문 컨설팅은 기본 상품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접속 정보는 계약 이후에 별도의 안전한 방법으로 받습니다. 무엇에 몇 시간을 썼는지 매달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 단계에서 비밀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범위가 늘어나면 새 견적으로 처리하고 진행 중에 조용히 얹지 않습니다.
지금 사람이 하는 절차를 그대로 듣고, 자동화가 가능한 부분을 구분해 드립니다.
전부 자동화하는 것이 늘 옳지는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자리는 남겨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03HOW WE WORK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 01 범위를 먼저 문서로 착수 전에 무엇을 어디까지 할지 적습니다. 진행 중에 말이 바뀌는 일을 막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02 언제든 중단 여섯 단계 어디에서든 중단하실 수 있고, 그때까지의 산출물은 그대로 드립니다. 남은 금액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 03 근거를 남김 작업 내역서 · 변경 이력 · 조치 전후 리포트.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문서로 남습니다.
- 04 가져가실 수 있게 소스 · 계정 · 문서 원본을 넘겨 드립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면 손댈 수 없는 상태로 만들지 않습니다.
- 05 모르면 모른다고 해당하는 상품이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는 것을 팔면 그다음이 없습니다.
진행 절차 여섯 단계와 각 단계의 산출물은 메인의 진행 절차에, 맡기시기 전 준비하실 것은 준비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04BUSINESS
사업자 정보
- 상호
- 메이크사이트
- 대표자
- 박정현
- 사업자등록번호
- 112-32-39740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벚꽂로 30
- 전화
- 02-722-2232
- 이메일
- info@makesite.kr
05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회사가 주로 맡기나요?
- 웹 담당자를 한 명 두기에는 일이 적고, 그렇다고 외주를 매번 새로 구하기에는 번거로운 회사입니다. 맡길 때마다 우리 사이트를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되도록, 한 번 파악해 두고 계속 봅니다.
연혁이나 고객사 로고가 왜 없나요?
- 지금 저희가 가진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없는 것을 채워 넣으면 저희가 파는 것과 어긋납니다. 대신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경계를 적어 두었습니다.
진단할 때 서버 계정이나 관리자 비밀번호가 필요합니까?
- 아니요. 기본 진단은 밖에서 관찰하는 방식이라 필요가 없습니다. 상담 단계에서도 비밀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운영을 맡기실 경우의 접속 정보는 계약 이후에 별도의 안전한 방법으로 받습니다.
검색 순위를 올려 주시나요?
- 순위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통제하지 못하는 변수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색인과 구조, 콘텐츠에서 고칠 수 있는 것을 찾아 고치고 조치 후에 다시 측정해 드립니다.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그 근거를 먼저 물어보십시오.
AI 노출은 전부 측정되나요?
- 아니요. 퍼플렉시티처럼 실제로 조회할 수 있는 것은 실측하고, 표본 질의로 추정한 것은 추정이라고 적습니다. 제미나이와 AI Overviews, 네이버 AI 브리핑은 공식 조회 수단이 없어 측정할 수 없습니다. 이 구분을 뭉뚱그려 파는 곳이 있지만 저희는 리포트에 그대로 적습니다.
남의 사이트도 진단해 주시나요?
- 하지 않습니다. 소유를 확인한 뒤에 시작합니다. DNS TXT 레코드나 지정 파일 업로드 중 편하신 방법으로 확인하며, 확인 전에는 점검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중간에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나요?
- 소스와 계정, 문서 원본을 넘겨 드립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면 손댈 수 없는 상태로 만들지 않습니다. 진행 중에도 어느 단계에서든 중단하실 수 있고, 그때까지의 산출물은 그대로 드립니다.
맡기면 무엇을 받게 되나요?
- 작업 내역서와 변경 이력, 조치 전후 리포트가 남습니다. 무엇에 몇 시간을 썼는지 매달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 리포트에는 항목마다 근거와 조치 방법, 예상 공수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