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찰 판정6
- 요청과 응답만으로 확인됩니다. 기본 진단에 포함됩니다.
- 부분 확인5
- 설정의 흔적은 보이지만 확증은 못 합니다. 확인된 범위만 적습니다.
- 능동 점검13
- 실제로 시도해 봐야 압니다. 별도 동의와 계약이 필요합니다(L3).
- 범위 밖4
- 소스 · 바이너리 · 내부 설정 없이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28종 기준. 아래 표의 배지가 이 네 가지 중 하나입니다.
01KISA 28
국정원(행안부 · KISA)
웹취약점 28종 대조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기술적 취약점 분석 · 평가 방법」의 웹 파트 28개 항목입니다. 공공 · 금융 보안성 검토에서 표준으로 쓰입니다. 항목마다 저희가 어디까지 판정할 수 있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02OWASP TOP 10:2025
OWASP Top 10:2025 매핑
2025년 11월 공식 최종본 기준입니다. SSRF 는 접근 통제로 통합됐고, 공급망 실패(A03)와 예외 상황 처리 미흡(A10)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보안 설정 오류가 5위에서 2위로 올라온 것이 이번 판의 핵심입니다 — 그리고 그건 밖에서 가장 잘 보이는 항목이기도 합니다.
03HEADERS
보안 헤더 권장값
감출 이유가 없어서 그대로 적습니다. 이 표만 보고 직접 고치셔도 됩니다 — 이 아홉 줄이 실제 사고의 상당수를 막습니다. 저희 사이트도 이 표로 점검하고 있고, 지금 무엇이 켜져 있는지는 응답 헤더를 직접 보시면 됩니다.
04L2 · L3
시도해 봐야 아는 것은
따로 계약합니다
L2 — 관찰형
요청을 보내고 응답을 읽어 판정합니다. 대상 서버의 동작을 바꾸지 않고, 부하 시험을 하지 않으며, 요청 사이에 지연을 둡니다. 기본 진단은 전부 여기까지입니다. 소유 확인만 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L3 — 능동형
권한 우회 · 접근 제어 우회 · 업로드 실행 검증 · 주입 시도. 실제로 해 봐야 판정되므로 대상 시스템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별도 동의 · 별도 계약 · 사전 일정 협의가 전부 갖춰진 뒤에만 진행합니다. 작업 창을 정하고, 무엇을 언제 시도했는지 전부 기록으로 남깁니다.
05FAQ
자주 묻는 질문
"국정원 28종 점검"이라고 하는 곳들은 뭔가요?
- 28종을 전부 외부에서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관찰만으로 확인되는 것은 6종이고, 13종은 실제로 시도해야 하는 능동 점검이며, 4종은 소스나 바이너리가 있어야 합니다. 저희는 이 구분을 리포트에 그대로 적습니다.
모의침투는 해 주시나요?
- 기본 진단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익스플로잇 실행 · 브루트포스 · 실제 침투 시도는 하지 않습니다. 권한 우회 · 주입 같은 능동 점검은 L3 로 분리해 별도 동의와 계약을 받은 뒤에만 진행합니다.
진단에 서버 계정이 필요한가요?
- 아니요. 기본 진단은 밖에서 관찰하는 방식이라 서버 계정도 관리자 비밀번호도 받지 않습니다. 소유 확인만 하면 됩니다 — DNS TXT 레코드나 지정 파일 업로드 중 편하신 방법으로.
진단 결과로 뭘 할 수 있나요?
- 항목마다 근거와 조치 방법, 예상 공수(MD)가 붙습니다. 직접 고치셔도 되고 맡기셔도 됩니다. 맡기실 경우의 금액도 그 공수에서 나오므로, 리포트만 보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대상 서버에 부하가 가나요?
- 요청 사이에 지연을 두고 robots.txt 를 지킵니다. 부하 시험이나 대량 요청은 하지 않습니다.
SOURCES
참고자료
이 페이지가 인용한 기준의 원문입니다. 판정 근거를 저희 설명이 아니라 원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OWASP Top 10이 페이지 §2 매핑표의 기준 원문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웹 취약점 점검 기준을 펴내는 기관
- 국가법령정보센터「정보통신기반 보호법」과 하위 고시 원문
- robots.txt 규격 (RFC 9309)진단이 대상 서버의 수집 정책을 지키는 근거
- 개인정보보호 포털개인정보 수집·처리 관련 판정 항목의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