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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ITE

기업 신원 진단 — 이 회사가 누구인지 기계가 아는가

진단

사람은 알아보는 회사를
기계는 못 알아봅니다

화면에 상호와 주소가 적혀 있어도 기계는 그것을 글자로 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회사가 여럿이면 AI 는 어느 쪽 이야기인지 못 고르고, 그때 답변에 섞여 나오는 것은 남의 회사 정보입니다. 이 영역은 이 사이트가 자기 신원을 기계에게 말하고 있는가를 봅니다.

관찰 판정
요청을 보내고 응답을 읽어 판정합니다. 준비물이 없습니다.
외부 데이터
외부 API 를 호출해 판정합니다. 건당 비용이 있어 상위 상품에 들어갑니다.
위임 필요
고객사 자산을 열어 주셔야 판정됩니다. 무엇을 열어야 하는지는 항목마다 다릅니다.
범위 밖
지금은 밖에서 판정할 수단이 없습니다. 항목마다 그 이유를 적습니다.

왜 신원이 따로인가

검색은 문서를 찾고, AI 답변은 회사를 고릅니다. "홈페이지 유지보수 업체 알려줘" 같은 질문에 답할 때 기계가 먼저 하는 일은 문서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후보 회사를 특정하는 것입니다. 이때 상호가 같은 회사가 여럿이면 정보가 섞이고, 섞인 답을 우리가 되돌릴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영역은 검색 노출(SEO)에서 떼어 냈습니다. title 과 canonical 이 잘 되어 있어도 회사가 선언돼 있지 않으면 답변에서 우리를 못 고릅니다 — 다른 문제이고, 고치는 방법도 다릅니다.

무엇을 판정하나

무료 점검에서 6개, 유료 리포트까지 하면 7개를 봅니다. 전부 사이트가 스스로 말하는 것이라 접속 한 번으로 판정됩니다.

항목 이름을 누르면 그 항목이 무엇을 보고 어떻게 고치는지가 나옵니다.

우리가 못 보는 것

밖에서 이 회사를 어떻게 부르는지는 사이트를 읽어서 알 수 없습니다. 아래는 신원에서 중요하지만 저희 판정에 안 들어가는 것들입니다.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여부
  • 위키데이터 · 기업정보 사이트 등재 여부
  • 다른 사이트가 이 회사를 언급한 문서의 수
  • AI 가 실제로 이 회사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넷 다 사람이 확인하거나 외부 서비스를 붙여야 알 수 있습니다. 저희는 판정한 척하지 않습니다 — 필요하시면 상담에서 같이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호와 주소가 화면에 이미 있는데 왜 또 선언해야 하나요?

사람은 화면의 글자를 읽지만 기계는 그것이 상호인지 주소인지 문단인지 구별하지 못합니다. 구조화 데이터는 같은 정보를 기계가 읽는 형식으로 한 번 더 적는 것이고, 두 값은 반드시 같아야 합니다 — 다르면 그 자체가 검색 정책 위반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회사가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AI 가 답을 만들 때 어느 회사 이야기인지 못 고르고, 그 상태에서 답이 나오면 다른 회사의 서비스나 연락처가 섞여 들어갑니다. 사이트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신원을 또렷하게 선언하고 공식 채널을 연결해 두는 것까지입니다.

공식 채널을 연결하면 순위가 오르나요?

아닙니다. 순위와는 다른 축입니다. 연결의 값은 이 회사가 말하는 채널이 어디인지를 기계가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그것이 답변에서 우리를 고르는 근거가 됩니다.

외부 등록까지 대신해 주시나요?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이나 위키데이터 등재는 사업자 인증이 필요해 저희가 대신 만들 수 없습니다. 무엇을 어떤 값으로 등록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리고, 사이트 쪽 선언이 그 값과 같아지도록 맞추는 것까지 합니다.

무료 점검으로 어디까지 알 수 있나요?

이 영역의 무료 항목은 전부 사이트를 한 번 읽어서 판정됩니다. 무엇이 선언돼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가 그 자리에서 나오고, 근거와 고치는 방법은 유료 리포트에 들어갑니다.

GET STARTED

신원은 무료 점검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이 영역의 6개 항목은 전부 무료 점검에 들어 있습니다. 주소만 넣으시면 무엇이 선언돼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SOURCES

참고자료

이 페이지가 인용한 기준의 원문입니다. 판정 근거를 저희 설명이 아니라 원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