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설정은 무엇이 문제인가
설정 화면에 그 항목이
아예 없습니다
쿠키에는 브라우저에게 이것을 어떻게 다루라고 알려 주는 표시를 함께 붙일 수 있습니다. 보안 헤더와 달리 웹서버 설정으로는 못 붙입니다 — 쿠키를 굽는 코드가 정합니다. 메이크사이트는 무료 진단에서 그 속성을 판정합니다. 이 페이지는 지금까지 진단한 사이트들에서 그것이 어떠했는지를 적은 것입니다.
01WHAT IS MISSING
무엇이 빠져 있나
쿠키에 붙일 수 있는 표시는 셋입니다 — 암호화된 연결에서만 보내라, 스크립트가 읽지 못하게 하라, 다른 사이트에서 온 요청에는 싣지 말라.
이 표의 분모는 다른 항목보다 작습니다. 쿠키를 안 굽는 사이트에서는 이 항목을 판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쿠키를 굽는 사이트들 중에서 센 값으로 읽어 주십시오. 저희는 작은 분모를 큰 이야기로 부풀리지 않습니다.
02WHAT IT LEANS ON
쿠키가 기대는 것
쿠키 속성은 혼자 서지 않습니다. 암호화된 연결에서만 보내라는 표시는 그 연결이 실제로 암호화될 때만 뜻이 있습니다.
★ 주소창에 http 로 한 번 들어오는 그 첫 요청이 문제입니다. 사이트가 곧바로 https 로 돌려보내도 그 한 번에 쿠키가 평문으로 실립니다. 쿠키의 Secure 표시는 그 한 번을 막고, HSTS 는 그 한 번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합니다 — 같은 구멍을 다른 쪽에서 막습니다.
그런데 위 표에서 보시듯 돌려보내는 쪽은 대개 되어 있고 기억시키는 쪽은 아닙니다. 자물쇠 이야기는 HTTPS 착시에 이어서 적었습니다.
03WHY
왜 헤더보다 어려운가
값이 복잡해서가 아닙니다. 고칠 자리가 설정 파일이 아니라 코드 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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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굽는 쪽이 정한다
보안 헤더는 웹서버에 한 줄이면 끝나지만 쿠키 속성은 그 쿠키를 만드는 코드가 함께 정합니다. 웹서버에서 덧붙일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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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누가 굽는지 모른다
CMS 본체, 로그인 모듈, 통계 스크립트, 결제 플러그인이 각자 굽습니다. 한 곳을 고쳐도 나머지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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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설정 화면에 항목이 없다
많은 도구가 이 값을 코드에 박아 두고 관리 화면에 내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켜나요»의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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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켜면 뭔가 깨질까 봐 둔다
SameSite 를 조이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결제·로그인 왕복이 끊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경우가 있어서 확인하지 않으면 손을 못 댑니다.
04WHERE TO START
무엇부터 하면 되나
어디서 굽는지부터 셉니다. 그것을 모르면 무엇을 고칠지 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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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지금 나가는 쿠키를 셉니다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의 저장소 탭에 이름과 속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몇 개가 어디서 오는지가 첫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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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세션 쿠키부터 고칩니다
로그인 상태를 담은 쿠키가 가장 값이 큽니다. 대개 한 곳에서 굽고, 그 한 줄이 가장 많이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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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Secure 와 HttpOnly 를 먼저 붙입니다
이 둘은 켜서 깨지는 경우가 드뭅니다. 스크립트가 그 쿠키를 읽고 있었다면 그때 드러나는데, 읽고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볼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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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SameSite 는 왕복을 확인하고 조입니다
결제·소셜 로그인처럼 다른 사이트를 다녀오는 길이 있으면 먼저 그 길을 확인합니다. 조이는 단계가 여럿이라 한 번에 가장 센 값으로 가지 않습니다.
항목마다 무엇을 보는지는 항목 설명에 적어 두었습니다 — 진단 항목 전체 보기.
05OUR OWN
저희가 밟은 자리
남의 쿠키를 세는 글이 자기 이야기를 안 적으면 그 표는 광고입니다. 저희는 https 를 켠 날 쿠키가 한 벌 더 나갔습니다.
암호화 연결을 강제로 켜자, 저희가 쓰는 게시판 프로그램 안에서 그동안 잠들어 있던 분기 하나가 깨어났습니다. 그 코드는 «연결이 암호화되어 있으면» 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었고, 그 조건이 그날 처음으로 참이 되었습니다. 결과는 세션 쿠키가 한 벌 더, 그것도 다른 사이트에서 온 요청에도 실리는 설정으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켠 것이 아닙니다. 스킴을 바꾸자 남의 코드가 스스로 켠 것이고, 저희는 그것을 배포한 뒤에 알았습니다. 응답을 직접 받아 보지 않았다면 화면은 멀쩡했으므로 아무도 몰랐을 것입니다. 되돌리는 데는 웹서버 설정 한 곳이면 됐지만, 찾는 데 걸린 시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조치 첫 줄이 «지금 나가는 쿠키를 세십시오» 입니다. 무엇이 나가는지는 코드를 읽어서가 아니라 받아 보아야 압니다. 지금 저희 응답이 무엇을 내보내는지는 무료 진단에 저희 주소를 넣으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06METHOD
이 수치를 어떻게 셌나
수치를 내는 쪽이 세는 방법을 밝히지 않으면 그 수치는 아무 말도 아닙니다. 같은 방법으로 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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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이트마다 최신 회차 하나만 셉니다
스물세 번 재 본 사이트가 표를 끌면 그건 시장이 아니라 그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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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저희 사이트와 대형 포털은 뺍니다
앞은 저희가 고쳐 온 것이라 시장이 아니고, 뒤는 도구를 시험하며 두드린 것이라 손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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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쿠키를 안 굽는 사이트는 분모에 없습니다
판정할 것이 없으면 통과로도 실패로도 세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표의 분모가 다른 항목보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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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등급을 발표하지 않은 회차는 통째로 뺍니다
사이트에 닿지 못하면 응답 헤더도 못 본 것인데, 그것을 «속성이 없다»로 세면 저희가 못 받은 것을 그 사이트의 결함으로 파는 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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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개별 사이트의 주소나 점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세는 데만 쓰고 버립니다.
07LIMITS
이 수치가 못 말하는 것
표본은 모집단이 아닙니다. 아래는 저희가 이 표로 말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 이 수치는 메이크사이트의 무료 진단을 받은 사이트 17곳의 집계입니다(집계 2026-09-11 · 사이트마다 최신 회차 하나).
- 업종이나 국내 사이트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저희 진단을 눌러 보신 곳들이라 표본 자체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 판정된 항목만 셉니다. 저희가 읽지 못한 항목은 통과로도 실패로도 세지 않고, 판정 비율이 67%에 못 미쳐 등급을 발표하지 않은 회차는 이 표에서 통째로 뺐습니다.
- 표본이 10곳에 못 미치는 항목은 수를 내지 않습니다.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 이 항목의 분모는 다른 항목보다 작습니다. 쿠키를 굽는 사이트에서만 판정하기 때문입니다 — 비율을 사이트 전체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 저희는 밖에서 받아 본 응답의 쿠키만 봅니다. 로그인한 뒤에 굽는 쿠키는 그 안쪽에 있어서 이 표에 안 들어옵니다. 대개 그쪽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집계에서 표본이 모자라 수를 내지 않은 항목이 21개, 등급을 발표하지 않아 통째로 뺀 회차가 14건입니다. 뺐다는 사실도 함께 적습니다.
- 진단 결과
- 이 진단은 공개된 페이지를 밖에서 읽어 기계적으로 판정한 결과입니다. 판정 기준과 범위는 진단 시점의 것이며, 사이트나 검색·AI 서비스가 바뀌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사람이 검토한 항목은 결과에 따로 표시합니다.
- 순위·노출
- 검색 순위나 AI 답변 노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 결과는 저희가 통제하지 못하는 변수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고칠 수 있는 것을 찾아 고치고, 조치 전후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재는 것입니다.
- AI 인용
- AI 답변에 실제로 인용되는지는 저희가 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영역이 판정하는 것은 사이트가 인용될 수 있는 형태를 갖췄는가이며, 인용 여부는 각 서비스의 정책과 학습·색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보안 진단
- 이 진단은 공개된 응답만 읽는 비침투 방식입니다. 취약점 진단이나 모의해킹이 아니며, 여기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 사이트가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 시장 비교
- 비교 수치는 저희 진단을 받은 사이트들의 값이며 업종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표본 수와 집계 시점을 함께 표시하고, 표본이 부족한 구간은 비교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 개선 작업
- 개선 작업의 범위는 계약서에 적힌 항목까지이며, 작업 결과로 발생하는 순위·매출·문의 수의 변화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고객사 서버나 계정에 접근이 필요한 작업은 별도 동의와 접근 권한을 받은 뒤에만 진행합니다.
08FAQ
자주 묻는 질문
쿠키 보안 속성이 무엇인가요?
- 브라우저에게 이 쿠키를 어떻게 다루라고 함께 보내는 표시입니다. 암호화된 연결에서만 보내라(Secure), 스크립트가 읽지 못하게 하라(HttpOnly), 다른 사이트에서 온 요청에는 싣지 말라(SameSite) 세 가지가 기본입니다. 셋 다 쿠키를 굽는 쪽에서 한 번에 정합니다.
왜 헤더보다 고치기 어려운가요?
- 보안 헤더는 웹서버 설정에 한 줄이면 되지만 쿠키는 그것을 굽는 코드가 정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CMS나 플러그인, 로그인 모듈이 굽고 있어서 어디서 굽는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설정 화면에 그 항목이 아예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Secure를 붙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그 쿠키가 암호화되지 않은 연결로는 아예 나가지 않습니다. https를 쓰고 있어도 방문자가 주소창에 http로 한 번 들어오면 그 첫 요청에 쿠키가 평문으로 실립니다. Secure는 그 한 번을 막고, HSTS는 그 한 번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합니다. 둘은 같은 구멍을 다른 쪽에서 막습니다.
쿠키를 안 쓰면 이 항목은 어떻게 되나요?
- 판정하지 않습니다. 통과도 실패도 아니고 그냥 해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표의 분모는 다른 항목보다 작습니다 — 쿠키를 굽는 사이트들 중에서 센 값이라는 뜻입니다.
이 표의 수치는 국내 사이트 전체의 통계인가요?
- 아닙니다. 저희 무료 진단을 받은 사이트들의 집계이고, 저희 진단을 눌러 보신 곳이라는 점에서 표본 자체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표본 수와 집계 시점을 항상 함께 적고, 표본이 모자라는 항목은 수를 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