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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ITE

보안 진단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

읽을거리

멈추는 자리는
첫 걸음 하나입니다

보안 진단은 걸음 넷으로 진행됩니다 — 신청 · 소유 확인 · 자동 점검 · 사람 검토입니다. 그중 셋은 신청이 끝나면 저희 손에서 이어지고, 실제로 멈추는 자리는 첫 걸음 하나입니다. 소유 확인은 저희가 대신 눌러 드릴 수 없고 기한이 걸려 있습니다. 이 글은 걸음마다 무엇을 기다리는지와, 그 첫 걸음에 걸린 기한을 적은 것입니다.

01FOUR STEPS

걸음마다 기다리는 것이 다릅니다

진행 걸음 자체는 상품 페이지에 넷으로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걸음들이 각자 무엇을 기다리는지만 갈라 놓았습니다 — 기다리는 대상이 다르면 빨리 가는 방법도 다릅니다.

#걸음누구 손에무엇을 기다리나
01 신청대상 주소 · 담당자 고객사 기다리는 것 없음 — 접수되면 바로 다음으로 갑니다
02 소유 확인DNS TXT 또는 파일 고객사 여기서 멈춥니다 — 레코드가 퍼지거나 파일이 올라오기를 기다립니다
03 자동 점검순차 실행 저희 고객사 서버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 일부러 천천히 보냅니다
04 사람 검토오탐 · 우선순위 저희 사람을 기다립니다 — 이 걸음이 무료 자동 도구와의 차이입니다

02 만 고객사 손에 있습니다. 나머지 셋은 확인이 끝나면 저희 쪽에서 이어지고, 손님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 결과를 받나요」의 답은 대개 「확인이 언제 끝났나」에 달려 있습니다.

☆ 상품에 적힌 3일03 부터 04 까지를 셉니다. 확인을 기다린 날은 그 수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문서 제작 일정에서 적은 것과 같은 종류의 구별입니다.

02PROVE IT IS YOURS

첫 걸음 — 소유 확인

저희는 남의 사이트를 진단하지 않습니다. 동의 없는 제3자 사이트 점검은 접근 방식에 따라 법적 문제가 되고, 그 약속을 지키는 장치가 이 걸음입니다. 신청하시면 확인용 값 두 벌을 보내 드리고, 둘 중 하나만 넣으시면 됩니다.

#방법넣으실 자리이럴 때 편합니다
01 DNS TXT 레코드_makesite-verify.<고객사 도메인> 도메인 관리 화면 서버에 파일을 올릴 수단이 없을 때
02 파일 한 개/makesite-verify-<보내 드린 값>.txt 문서 루트 DNS 를 만질 권한이 없을 때

☆ 위 <보내 드린 값> 자리는 신청 뒤에 채워 보내 드립니다. TXT 값은 makesite-site-verification=<보내 드린 값> 모양이고, 파일 안에는 그 값 한 줄만 들어갑니다.

  • DNS 를 먼저 봅니다. 그쪽이 실패해도 고객사 웹서버로 요청이 가지 않아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파일 쪽은 그다음입니다.
  • TXT 는 루트가 아니라 하위 이름에 올립니다. _makesite-verify 아래라 SPF · DMARC 같은 기존 레코드와 한 자리에서 섞이지 않습니다.
  • 파일은 문서 루트에 그대로 둡니다. 점으로 시작하는 디렉터리를 막아 두는 호스팅이 있어서, 고객 잘못이 아닌 이유로 확인이 실패하지 않도록 디렉터리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 HTTPS 가 아직 없어도 됩니다. 파일 확인은 http 와 https 를 둘 다 시도합니다. 인증서 문제는 진단 결과로 지적할 일이지 접수를 막을 일이 아닙니다.
  • 리다이렉트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확인 파일이 다른 곳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그 경로에 파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확인 주소가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도록 설정돼 있으면 그 점을 알려 드립니다.

03DEADLINES

이 걸음에 걸린 기한

기한을 말하는 글은 그 수가 어디서 오는지도 같이 적어야 합니다. 아래 셋은 이 화면이 저희 설정에서 그때그때 읽은 값이고, 점검기가 집행할 때 보는 것과 같은 값입니다.

#무엇의 기한인가얼마지나면
01 보내 드린 확인용 값넣으실 때까지 7일 값이 만료됩니다 — 다시 신청하시면 새 값을 보내 드립니다
02 한 번 끝난 확인다시 안 하셔도 되는 기간 90일 그 뒤에 다시 진단하실 때는 한 번 더 확인합니다
03 확인 재시도 사이저희가 지키는 간격 20초 해당 없음 — 고객사 DNS 와 서버를 연타하지 않기 위한 값입니다

01 은 서두르실 이유가 아니라 여유입니다. DNS 레코드는 넣자마자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 퍼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 시간을 감안한 기한입니다. 기한이 지나도 잃는 것은 값 하나뿐이고 다시 신청하시면 됩니다.

02 는 도메인만 보지 않습니다. 확인은 도메인과 신청 회사를 함께 기록합니다 — 한 곳이 확인해 둔 도메인을 그 기간 동안 다른 곳이 대신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04IF IT DOES NOT PASS

확인이 안 되면 어떻게 되나

진단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늦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시작되지 않습니다 — 이것은 사고가 아니라 앞에서 적은 약속이 집행되는 모습입니다.

  • 그 도메인으로 아무 요청도 보내지 않습니다. 점검기는 시작하기 전에 확인 여부부터 묻고, 없으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 몰래 다시 시도하지 않습니다. 다시 해도 결과가 같고, 그 사이 고객사 서버를 여러 번 두드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 어디까지 됐는지는 말씀드립니다. 값이 아직 안 보이는 것인지, 값은 보이는데 다른 것인지, 기한이 지난 것인지 — 그 구별을 알려 드립니다.
  • 가장 흔한 원인은 전파입니다. TXT 를 넣으셨는데 아직 안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때는 잠시 뒤 다시 확인하면 통과합니다.

☆ 확인이 어려우시면 다른 방법으로 바꾸셔도 됩니다. DNS 와 파일은 둘 중 하나만 통과하면 되고, 둘 다 요구하지 않습니다 — 어느 쪽이든 통과했다면 그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05WHILE IT RUNS

점검하는 동안

확인이 끝나면 손님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 다만 고객사 서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미리 아셔야 합니다 — 그 서버의 로그에 저희 요청이 남기 때문입니다.

  • 한 번에 몰아치지 않습니다. 항목을 잘게 나눠 순차로 실행하고 요청 사이에 간격을 둡니다. 부하 테스트가 아니라 관찰이라 평상시 트래픽보다 적습니다.
  • 보는 장수에 상한이 있습니다. 이 상품은 최대 100장까지 봅니다. 그보다 큰 사이트는 상한에서 멈추고, 멈췄다는 사실을 리포트에 적습니다 — 다 본 것처럼 적지 않습니다.
  • 로그인해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요청을 보내고 돌아온 응답을 읽을 뿐입니다. 주입 · 권한 우회처럼 시도해야 아는 것은 별도 동의와 계약이 필요한 L3 로 분리돼 있습니다.
  • 마지막 걸음은 사람입니다. 자동 판정 결과를 사람이 다시 읽어 오탐을 걸러내고 심각도와 조치 순서를 정합니다. 이 걸음이 무료 자동 도구와의 차이입니다무료와 유료의 차이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무료 스캔은 이 순서를 지나지 않습니다. 홈 한 장만 보고 요청을 몇 번 보내는 것이라 소유 확인이 없습니다. 여러 장을 크롤하고 경로를 들여다보는 것은 확인된 사이트에서만 합니다 — 무료 스캔은 그래서 바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06FAQ

자주 묻는 질문

보안 진단은 신청하면 바로 시작되나요?

소유 확인이 끝난 뒤에 시작됩니다. 신청하시면 확인용 값 두 벌을 보내 드리고, 둘 중 하나만 넣으시면 됩니다. 확인 전에는 저희 점검기가 그 도메인으로 아무 요청도 보내지 않습니다.

소유 확인은 왜 하나요?

동의 없는 제3자 사이트 점검은 접근 방식에 따라 법적 문제가 됩니다. 저희는 남의 사이트를 진단하지 않습니다. 신청하신 분이 그 사이트를 운영·관리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에만 시작합니다.

DNS 를 만질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파일 한 개를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 중 하나만 통과하면 됩니다. 문서 루트에 지정한 이름의 텍스트 파일을 올려 주시면 되고, 디렉터리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사이트에 HTTPS 가 아직 없는데 확인이 되나요?

됩니다. 파일 확인은 http 와 https 를 둘 다 시도합니다. 인증서가 없다는 것은 진단 결과로 알려 드릴 일이지 접수를 막을 일이 아닙니다.

한 번 확인하면 다음에도 또 해야 하나요?

확인은 90일 동안 유효합니다. 같은 도메인을 그 기간 안에 다시 진단하실 때는 다시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확인은 도메인과 신청 회사를 함께 보므로, 다른 곳에서 그 도메인을 대신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진단 중에 사이트가 느려지지 않나요?

항목을 잘게 나눠 순차로 실행하고 요청 사이에 간격을 둡니다. 부하 테스트가 아니라 관찰이라 평상시 트래픽보다 적습니다. 소유 확인 단계에서도 DNS 를 먼저 보기 때문에 확인이 실패해도 서버에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GET STARTED

먼저 무료 스캔으로
지금 상태를 보셔도 됩니다

무료 스캔은 소유 확인 없이 바로 됩니다. 결과를 보고 유료 진단을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신청하시면 확인용 값 두 벌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