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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ITE

회사소개서 제작은 며칠 걸리나

읽을거리

며칠 걸리는가에는
시계가 둘입니다

납기에 적힌 영업일 수는 저희 손에 원고가 있는 날을 셉니다. 달력은 거기에 두 가지를 더합니다 — 자료가 도착하기까지 걸린 날과, 확인을 기다린 날입니다. 그래서 같은 상품이 어떤 회사에서는 한 주에 끝나고 어떤 회사에서는 삼 주가 걸립니다. 이 글은 그 둘을 갈라 적고, 짧게 끝내는 쪽을 함께 적은 것입니다.

01HOW MANY DAYS

문서마다 며칠인가

아래 날수는 저희가 만드는 데 쓰는 영업일입니다. 오른쪽 칸은 그것을 달력으로 옮긴 최소이고, 월요일에 시작했다고 본 값입니다.

#문서납기달력으로 최소
01 회사소개서 BASIC 5영업일 5일 · 한 주 안
02 회사소개서 PRO 7영업일 9일
03 원페이지 기업 프로필 2영업일 2일 · 한 주 안
04 제품 · 서비스 소개서 5영업일 5일 · 한 주 안
05 영업·사업 제안서 6영업일 8일
06 사업계획서 7영업일 9일
07 PPT·문서 리디자인 4영업일 4일 · 한 주 안
08 기업 브로슈어 7영업일 9일
09 문서 기획·카피라이팅 일정 협의 상담에서 정합니다
10 기업 문서 STARTER PACK 12영업일 16일

닷새까지는 두 수가 같습니다 — 월요일에 시작하면 그 주 금요일에 끝나기 때문입니다. 엿새째부터 주말 이틀이 끼어들고, 그때부터 달력이 납기보다 길어집니다.

공휴일은 세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달력을 들고 있지 않고, 대체공휴일은 해마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위 수는 최소이고, 연휴가 낀 달에는 상담에서 실제 날짜로 잡아 드립니다.

02TWO CLOCKS

시계가 둘입니다

진행 걸음은 상품 페이지에 여덟 개로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걸음들이 누구 손에 있는지만 갈라 놓았습니다 — 납기가 세는 것은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국면누구 손에납기가 세나
01 시작 전자료 · 목차 · 견적 확정 고객사 아니요 — 자료가 도착한 날부터 셉니다
02 만드는 동안시안 · 전체 제작 저희 예 — 이 구간이 납기입니다
03 확인수정 회차 · 최종 승인 번갈아 반만 — 기다리는 날은 안 셉니다

그래서 「며칠 걸리나요」에 한 수로 답하면 그 답은 대개 틀립니다. 저희가 쥐고 있는 날은 상품마다 정해져 있지만, 기다리는 날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 그리고 그쪽이 대개 더 깁니다.

☆ 예를 들어 회사소개서 BASIC 는 납기가 5영업일 입니다. 자료가 준비돼 있고 확인이 바로 오면 그 날수대로 끝나고, 목차를 정하는 데 한 주가 걸리면 달력은 그만큼 더 갑니다. 늦어진 것이 아니라 시계가 아직 시작되지 않은 것입니다.

03WHAT STRETCHES IT

달력을 늘리는 것 셋

실제로 늦어지는 자리를 적어 둡니다. 셋 다 저희 쪽 속도가 아닙니다 — 그래서 미리 아시면 줄일 수 있는 것들입니다.

  • 자료가 흩어져 있습니다. 회사 소개 문구는 홈페이지에, 실적은 담당자 메일함에, 사진은 누구 노트북에 있습니다. 모으는 동안 시계는 멈춰 있습니다 — 형식은 그대로 주셔도 됩니다. 정리는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 결정할 사람이 여럿입니다. 목차와 시안은 승인이 필요한 자리인데, 그 승인이 회의를 기다리면 며칠이 그대로 달력에 붙습니다. 누가 최종으로 정하는지를 먼저 정해 두시면 이 구간이 가장 크게 줄어듭니다.
  • 확인이 한 번에 안 옵니다. 피드백이 사흘에 걸쳐 조금씩 오면 저희는 그때마다 다시 손대야 하고, 그 왕복이 회차를 하나 더 먹습니다. 모아서 한 번에 주시는 편이 언제나 빠릅니다.

★ 수정은 3회이고 회차마다 보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 앞 회차에서 구성을 보고 뒤로 갈수록 좁혀 갑니다. 마지막 회차에서 구성을 다시 열면 앞으로 되돌아가고, 그때 늘어나는 것은 값이 아니라 달력입니다. 회차별로 무엇을 보는지는 값이 어떻게 정해지나에 적어 두었습니다.

04HOW TO FINISH SOONER

짧게 끝내는 법

위 셋을 뒤집으면 그대로 준비물이 됩니다. 착수 전에 세 가지만 정해 두시면 달력이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미리 정할 것안 하면
01 자료를 한 번에 시계가 자료 도착일부터 갑니다 신청은 했는데 시작이 안 됩니다
02 최종 결정자 목차와 시안이 승인을 기다립니다 회의 일정이 그대로 달력에 붙습니다
03 피드백을 모아서 회차마다 보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왕복이 회차를 하나 더 먹습니다

급행이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다만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 무리한 일정을 받아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할증과 조건은 상품마다 달라 여기 적지 않았습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시면 신청 전에 말씀해 주십시오 — 받을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05WHEN IT CHANGES

이 날수가 달라질 때

날짜를 적은 글은 언제 그 날짜가 틀리게 되는지를 같이 적어야 합니다.

  • 위 납기는 이 화면이 저희 원장에서 그때그때 읽습니다. 글에 박아 두지 않았으므로 저희가 납기를 고치면 이 페이지도 그 자리에서 따라갑니다.
  • 달력 칸은 주말만 넘긴 최소입니다. 공휴일과 연휴는 세지 않았고, 시작 요일이 월요일이 아니면 그만큼 뒤로 밀립니다.
  • 「상담에서 정합니다」로 적힌 상품이 있습니다. 범위가 먼저 정해져야 날수가 나오는 문서라, 한 수로 접어 적지 않았습니다.
  • 범위가 달라지면 일정도 다시 잡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넣거나 구성을 크게 바꾸는 것은 수정이 아니라 추가 작업이고, 그때는 먼저 말씀드립니다.

06FAQ

자주 묻는 질문

회사소개서는 신청하면 며칠 만에 받나요?

납기에 적힌 영업일은 저희가 만드는 날만 셉니다. 자료를 받은 날부터 시작하고, 중간에 목차 확정과 시안 확인이 들어갑니다. 자료가 준비돼 있고 확인이 바로 오면 납기에 적힌 날수대로 끝납니다.

영업일이면 주말은 빠지나요?

빠집니다. 닷새까지는 한 주 안에서 끝나 달력으로도 같은 날수이고, 엿새째부터 주말 이틀이 끼어듭니다. 공휴일은 저희가 미리 셀 수 없어서 위 표의 수는 최소로 보아 주십시오.

자료를 아직 못 모았는데 먼저 신청해도 되나요?

되지만 시계는 자료가 도착한 날부터 갑니다. 먼저 신청하셔도 납기가 앞당겨지지는 않습니다. 가지고 계신 형식 그대로 보내 주시면 예상 페이지와 일정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수정 때문에 일정이 늘어나기도 하나요?

늘어납니다. 다만 늘어나는 쪽은 대개 저희가 고치는 시간이 아니라 피드백이 모여서 오기까지의 시간입니다. 회차마다 보는 것이 정해져 있어서, 한 번에 모아 주시면 그만큼 짧아집니다.

급하면 더 빨리 받을 수 있나요?

상품에 따라 급행이 있습니다. 다만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 무리한 일정을 받아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할증과 조건은 상품 페이지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GET STARTED

자료를 먼저 보내 주시면
예상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형식은 그대로 주셔도 됩니다. 보고 나서 언제 시작할지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시면 그것도 같이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