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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ITE

진단 결과를 받으면 무엇부터

읽을거리

위에서부터 치면
막힙니다

리포트를 받으시면 실패 항목이 심각도 순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그 순서대로 고치려 들면 두 번째나 세 번째에서 멈춥니다 — 심각도는 «얼마나 위험한가»이지 «얼마나 쉽게 고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순서를 정하는 데 필요한 나머지 둘을 적었습니다.

01THREE AXES

세 가지를 같이 본다

리포트가 주는 것은 하나입니다. 나머지 둘은 그 사이트를 아는 쪽에서 붙입니다.

#누가 아나무엇을 묻나
01심각도 리포트가 준다 그대로 두면 얼마나 위험한가
02드는 품 사이트를 아는 쪽 설정 한 줄인가 · 코드인가 · 정책을 만들어야 하나
03되돌릴 수 있는가 항목이 안다 잘못 걸면 그 자리에서 되돌릴 수 있나

★ 세 축이 다 «높음»인 항목부터 치시면 됩니다. 문제는 그런 항목이 드물다는 것이고, 그래서 대개는 「위험하지만 비싼 것」과 「사소하지만 한 줄인 것」 사이에서 정하게 됩니다. 그때는 한 줄인 것을 먼저 치우십시오 — 목록이 짧아지면 남은 것이 잘 보입니다.

02SEVERITY

심각도가 뜻하는 것

저희가 쓰는 네 단계입니다. 점수에 미치는 무게도 같이 적습니다 — 감출 이유가 없습니다.

#단계무게
01 Critical 8점 그대로 두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02 High 4점 실제 피해나 노출 손실이 분명합니다
03 Medium 2점 고치면 눈에 띄게 나아집니다
04 Low 1점 있으면 좋습니다

이 무게는 점수를 매길 때의 것이지 작업 순서가 아닙니다. Critical 하나가 Low 넷보다 점수를 많이 움직이지만, Low 넷이 설정 한 줄씩이고 Critical 하나가 한 달짜리 일이면 순서는 뒤집힙니다.

03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는 것

고친 뒤에 그 자리에서 못 되돌리는 항목이 있습니다. 급해 보인다고 세게 걸면 그때부터가 더 위험합니다.

  1. 01
    브라우저가 기억하는 설정

    한 번 켜면 방문자 쪽 브라우저가 그 기간 동안 기억합니다. 인증서에 문제가 생기거나 되돌려야 할 일이 생겨도 방문자는 우회할 수 없습니다. 짧게 걸고 무사한 것을 본 다음 늘리십시오.

  2. 02
    주소를 바꾸는 일

    옮기면 검색 색인과 외부 링크를 잃습니다. 옮겨야 한다면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보내는 규칙을 같이 거시고, 그 규칙을 오래 두십시오.

  3. 03
    정책을 조이는 일

    외부에서 들어오는 요청을 막는 설정은 결제나 로그인 왕복을 같이 끊을 수 있습니다. 막지 않고 기록만 하는 단계로 먼저 켜서 무엇이 걸리는지 보십시오.

  4. 04
    지우는 일

    안 쓰는 것처럼 보이는 파일이 어딘가에서 불릴 수 있습니다. 지우기 전에 접근 기록을 보시고, 지울 때는 옮겨 두었다가 나중에 지우십시오.

저희 사이트도 그 순서를 지키는 중입니다. 브라우저가 기억하는 그 설정을 짧은 기간으로 걸어 두었고, 그래서 저희 진단에서 저희가 주의를 받습니다. 판정선을 저희에게 유리하게 바꾸지 않았습니다.

04THE ORDER

그래서 이 순서로

정답은 아닙니다. 막히지 않는 순서입니다.

  1. 01
    설정 한 줄로 끝나고 되돌릴 수 있는 것

    응답 헤더 몇 개, 압축, 캐시 기간 같은 것들입니다. 깨질 위험이 거의 없고 목록이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2. 02
    글과 마크업으로 끝나는 것

    제목·설명·구조화 데이터·대체 텍스트. 코드를 고치지만 기능을 안 건드립니다. 되돌리기도 쉽습니다.

  3. 03
    되돌릴 수 없는 것을 짧게 시작

    브라우저가 기억하는 설정과 정책을 조이는 일입니다. 가장 약한 값으로 켜서 며칠 보고 단계로 올리십시오.

  4. 04
    구조를 바꾸는 것

    주소 정리, 중복 페이지 정리, 느린 자원의 순서 바꾸기. 일정이 필요하고 되돌릴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5. 05
    정책과 사람이 필요한 것

    콘텐츠 보안 정책, 접근 권한 정리, 개인정보 관련 표기. 기술이 아니라 결정이 필요한 자리라 시간이 걸립니다.

한 번에 여러 개를 바꾸지 마십시오. 같이 올리면 무엇이 무엇을 고쳤는지 알 수 없고,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자리를 못 찾습니다. 묶어서 올리시더라도 무엇을 바꿨는지는 나눠 적어 두십시오.

05AFTER

고친 뒤에 볼 것

  • 바꾼 것이 실제로 나가고 있는지부터 보십시오. 설정은 반영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고, 캐시 때문에 옛 응답이 한동안 나가기도 합니다.
  • 점수가 아니라 그 항목의 판정을 보십시오. 고친 항목이 무료에 든 것이 아니면 점수가 안 움직입니다. 판정이 바뀌었으면 고쳐진 것입니다.
  • 같은 영역의 다른 항목이 새로 실패할 수 있습니다. 하나를 고치면서 다른 것을 건드리는 경우가 있어서, 고친 뒤에 한 번 더 재는 것이 맞습니다.
  • 이력을 남기십시오.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적어 두면 다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목록이 가장 빠른 단서입니다.

저희 무료 진단은 같은 주소로 하루 한 번 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차별 점수는 진단 결과의 이력에서 보시고, 판정 기준이 바뀐 지점은 선이 끊겨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점수가 도구마다 다른 이유에 적었습니다.

06FAQ

자주 묻는 질문

치명적인 것부터 고치면 되나요?

대체로 맞지만 그것만 보시면 막힙니다. 같은 치명이라도 설정 한 줄로 끝나는 것과 정책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심각도와 드는 품을 같이 보시고, 되돌릴 수 없는 설정은 급해 보여도 단계로 올리십시오.

한 번에 다 고치면 안 되나요?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여러 개를 같이 바꾸면 무엇이 무엇을 고쳤는지 알 수 없고,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 묶어서 올리시더라도 무엇을 바꿨는지는 나눠 적어 두십시오.

고치고 나면 언제 다시 재면 되나요?

바꾼 것이 실제로 나가고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설정은 반영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다음 다시 재시면 됩니다 — 저희 무료 진단은 하루 한 번 같은 주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점수가 안 올라갑니다

고친 항목이 무료에 든 항목이 아닐 수 있습니다. 또는 같은 영역의 다른 항목이 새로 실패했을 수 있습니다. 점수 대신 그 항목의 판정이 바뀌었는지를 보십시오 — 그것이 바뀌었으면 고쳐진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대신 잡아 주시나요?

유료 리포트는 실패 항목을 심각도와 함께 정렬해 드리고, 사람 검토가 포함된 상품에서는 그 사이트의 사정을 보고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자동 판정만으로는 「어느 것이 이 회사에 급한가」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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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목록을
받아 보십시오

무엇이 실패했는지 알아야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주소만 넣으시면 그 자리에서 판정해 드립니다.